경주시 월성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핵연료 보관시설, 맥스터 증설 안건이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1/10)
113회 회의를 열고 맥스터 7기 증설을 위한
'월성 1~4호기 운영변경허가안'을
8명의 위원 중 6명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맥스터 증설이 확정되기까지는
재검토위원회의 지역의견수렴과정 등이
남아 있는 만큼 울산과 경주와
포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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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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