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 지정으로
십리대밭 축구장이 주차장으로 전환되면서
중구가 축구장 대체부지를 찾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대체부지에 포함된 것을 알게 된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구청장에게 바란다 게시판에는
야간 소음, 빛공해 등을 우려하며
다른 곳에 지어 달라고 요청하는
축구장 예정지 주변 지주와
거주민들의 게시물이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압축된 축구장 대체부지는
서동 황방산 인근과 우정동 함월근린공원,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 3곳으로
중구는 주민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이번달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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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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