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맹우, 이채익 의원은
4.15 총선 당내 공천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각서를 지도부에 제출했습니다.
한국당은 초선과 재선 의원 71명이
공천 수용각서를 제출하고,
전국 원외당협위원장들도 일괄 사퇴해
선거전략을 수립하는 데 힘을 실어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채익 의원은
한국당 총선 공약개발단 팀장으로 임명돼
행정과 운영, 법제 관련 공약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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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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