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일반고 진학을 희망했다가
탈락한 학생은 294명으로
지난해 탈락자에 비해 89명이나 늘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후기 일반 고등학교 입학전형 결과
41개 학교에서 7천884명을 모집했는데
8천178명이 지원해, 294명이 탈락했습니다.
일반고에 지원자가 몰린 것은
특목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정책 여파로
상위권 학생들이
다른 지역 국제고나 자사고 진학에 부담을 느낀 탓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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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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