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인도를 침범한 SUV차량과 충돌해 숨진
러시아 국적 유아를 추모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모금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숨진 아이의 아버지가 일하는 곳으로 알려진
유니스트의 한 연구센터 관계자는
병원비와 해외 운구 등으로 가족의 재정적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이들을 위한
자율적인 성금을 모금한다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