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08건, 시간당 26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19 신고 전화는
총 22만2천156건으로,
이 중 민원 안내가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긴급 신고가 3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긴급 신고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넘게 늘었는데,
잦은 태풍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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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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