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공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오늘(1/9) 공고한
'울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내용 변경
고시'에 따르면 시행사인 롯데울산개발은
6-7층에 짓기로 한 영화관을 없애고
1,3,5,6층에 분양상가가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 착공을 위해
교통영향평가와 건축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상반기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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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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