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오늘(1/9)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각종 정책을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로,
송철호 시장은 지난 2017년 11월 고문으로
위촉돼 울산 국립병원 설립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1/9) 압수수색을 통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고문들의 활동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