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지역별·연령별 편차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명부동산연구소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남구지역 아파트 가격은 1.13%
하락하는데 그친 반면 북구는 5.43% 하락해
변동률 차이가 4%p 이상 벌어졌습니다.
연령별로도 5년 이하 아파트는 소폭 상승했지만
20년 이상 아파트는 7% 하락했고
규모별로도 소형 아파트는 크게 하락한 반면
중대형 아파트는 가격 변동률이 적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