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인구가 전국의 50%를 돌파하자
균형발전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균형발전국민포럼 등은
국토면적의 11.8%에 불과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50%를
넘었다는 것은 국가 비상사태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 기준
전국 주민등록인구는 5천184만여명으로
수도권에 2천592만여명이 몰려
비수도권보다 천700여명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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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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