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희 민중당 북구지역위원장은 오늘(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북구의회 의원과
탈핵대책위, 장애인, 여성단체 등 폭넓은
사회 경험을 토대로 주민의 명령을 받드는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