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들이 예상하는 올해 가장 큰
경영 애로 요인은 내수 부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345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가 내수 부진을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답했으며, 업체 간 과당경쟁과 인건비 상승
등도 애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올해 국내 경제와 관련해서도 35%가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했고,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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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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