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해 울산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크게 늘어
8천여세대가 넘을 예정입니다.
현대차가 우버와 손잡고
도심에서 운행할 수 있는
개인용 비행체를 개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기잡니다.
◀END▶
◀VCR▶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8천573세대로 지난해 1천948세대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물량이 공급됩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경기와 서울, 인천 등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
현대차가 세계적인 모빌리티 기업인 우버와
손잡고 개발한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모델,
S-A1을 공개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에서 공개한 S-A1은 전기 추진
방식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조종사를
포함해 5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 비행체는 현대차가 추진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의 기반으로, 교통체증으로
장시간 이동이 늘고 있는 도시의 이동 방식을
전환할 미래 사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세진중공업이 현대중공업 LNG 추진 선박의
연료탱크 제작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세진중공업이 제작 예정인 연료탱크는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1만 5천TEU LNG 추진
컨테이너선에 탑재될 예정으로, LNG를 저장하기
위해 영하 163도의 극저온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세진중공업은 선종에 따라 최적의 형태로
탑재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LNG 탱크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