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와
공공기관 주차료가 면제되는 등
다양한 교통 편의가 제공됩니다.
정부는 설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KTX 좌석표도 30~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열차와 고속·시외버스, 항공기,
연안 여객선을 최대한 증편하는 한편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주차장 1만6천 곳도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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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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