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개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시당은 근로가 일제 식민지배 논리로 쓰인
단어라며 단순히 부지런히 일한다는 뜻보다는,
사용자와 동등한 위치에서 노동력을 제공하는
보편적 가치인 '노동자'라는 용어로
조례 등을 일괄 정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서울, 경기, 경남, 전남 등 4개 시도가 조례에서 근로를 노동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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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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