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밤 11시 55분쯤 북구 염포동
한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백2십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폐 합성수지와 기름걸레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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