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김태선 사무처장이
두달만에 자리를 내려놓고
4.15 총선에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사무처장은 지난 2006년
열린우리당 첫 공채로 들어갔으며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습니다.
후임에는 현동승씨가 임명됐으며
신임 현 사무처장은 1970년 인천 출생으로
2007년 민주당에 입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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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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