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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 인사를 듣는 순서,
마지막으로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울산교육을 말했는데요,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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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안녕하세요. 교육감 노옥희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겨울 한가운데 새해가 있는 건
어려움과 고난을 이기고
새로운 희망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울산교육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멉니다.
올 한 해도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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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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