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5) 8시 5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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