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현리의 한 세탁물처리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졌거나 기계의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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