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석유화학업계 부진으로 울산항
물동량 처리 실적이 감소한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올해 목표 물동량을
2억 5백만 톤으로 제시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전반적인 경기 회복이
예상된다며, 화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규제개선활동을 병행해 울산항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은 2억 1백만 톤으로
2018년에 비해 2백만 톤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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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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