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 IMO의 새로운 규제인
'IMO 2020'이 올해부터 시행되면서 정유와
조선업계의 반사이익이 기대됩니다.
'IMO 2020'은 선박연료유의 황 함량 비중을
기존 3.5%에서 0.5%로 대폭 내리는 것으로,
저유황유 생산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업계는
지난해 부진했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선박 기술을 갖추고 지난해 전 세계
LNG선의 80%를 수주한 국내 조선업계도 IMO
규제에 따른 수요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