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호계동에 들어서는
울산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올해 안 준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94억 원이 투입되는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임산부실과 영유아실,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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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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