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울산지역 유일한 마성인
남목마성에 역사누리길을 조성합니다.
동구청은 10억원을 투입해 동부동
쇠평마을에서 남목마성까지
2.2km 구간에 감목관 비석을 세우고,
등산로 5곳에 말 모양의 벤치를 조성합니다.
조선시대 군용 말을 키우는 목장이 있었던
동구 남목 지역은 목장 둘레에
돌 담장을 쌓은 마성을 만들고
감목관을 파견해 말을 보살피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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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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