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8시 7분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쪽 60km 해상에서
9.7톤 어선을 타고 조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선원 61살 김모 씨가,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를 어선에서 헬기에 옮겨 태운 뒤 사고 발생 1시간 30분 만에 울산의 한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평소 당뇨를 앓고 있던 김 씨가
추운 날씨에 작업을 하다 쓰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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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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