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정승현을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현대고 출신으로 2016 리우 올림픽과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으로 활약한
정승현을 J리그 가시마 앤틀러스로부터 영입해
중앙 수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오늘(1/4)부터 합숙에 들어간
울산은 오는 7일 태국으로 떠나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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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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