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오는 6일부터 70억원의 융자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북구 지역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2019년 태풍피해기업을 우선 지원합니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2억원이며
2년 동안 북구가 3%의 이자를 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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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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