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혈액 보유량이 3.7일분에 불과해
올 겨울철에도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오늘(1/3)자 기준 혈액 보유량은 3.7일분으로,
적정 기준치 5일분보다 1.3일분이 부족하며
특히 AB형의 경우 2.2일분만 남아 있어
가장 적습니다.
혈액원은 학생들이 겨울 방학에 들어갔고
추운 날씨에 헌혈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수급 상황이 더 악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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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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