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표절 의혹 논란을 빚은
'울산시가'를 새로 공모해 오는 10월
시민의 날에 발표합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으로 시가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울산의 전통성과 상징성을 담은
시가를 제작하는 데 7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전국 공모를 통해 제작된
울산시가는 지난해 '대구 중구의 노래'와
가사 내용이 상당 부분 비슷하다는 논란을
빚었고, 울산시는 논의 끝에 새로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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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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