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한영석·가삼현 대표이사 사장은
오늘(1/3) 열린 울산 본사 시무식에서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에 대해
현재 국내·외에서 심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 9조2천813억 원,
수주 116억달러 달성을
경영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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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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