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 울산지역 극장 관객은
482만124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이 35만400여명으로
가장 많은 관람객을 동원했고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겨울왕국2가
각각 27만여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영화 관람객이 증가한 것은
2018년와 지난해 북구 진장동과 신천동에
CGV가 잇따라 들어서는 등 신규 영화관 설립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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