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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 인사를 듣는 순서,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입니다.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다짐,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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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힘과 지혜를 모아 울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왔습니다.
꿈은 가까운 현실이 되었고, 희망은 한 뼘 더 커졌습니다.
새해를 맞아, 저와 우리 시의회는 더 듣고, 더 뛰겠습니다.
그래서, 시민 곁으로 더욱 다가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꿈이 실현되는 희망찬 경자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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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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