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오늘(1/2) 국회 신속처리 안건,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해
37명을 기소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4월 25일과 26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 개최를 방해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 37명을 무더기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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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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