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불확실한 경제 상황
등으로 울산 지역 기업체들의 체감 경기 전망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272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달 업황 전망지수는
제조업이 전달보다 3p 하락한 69, 비제조업이
2p 하락한 50에 그쳤습니다.
반면 전국 평균 업황 전망지수는 제조업은
2p 상승한 73, 비제조업은 1p 상승한 75를
기록해 울산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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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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