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로컬푸드 직매장의
출하 규정을 일원화해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출하 농가의 교육 이수 시간과
안전성 검사 위반에 대한 제재 2가지를
일원화한다고 밝혔습니다.
2천여 농가가 참여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울산 농협이 1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1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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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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