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레미콘 가격이 올해부터
2.5% 인상된 ㎥당 7만1천640원으로 거래됩니다.
이는 울산레미콘협회와 건설자재직 협의회가
㎥당 기준가의 79.5%인 울산의 레미콘
구매가격을 기준가 대비 82% 선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입니다.
레미콘업계는 새로운 단가표에 골재 가격
변동폭이 반영돼, 치솟는 골재 가격과 관련한
손실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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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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