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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지역 달라지는 시책은?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1-01 20:20:00 조회수 165

◀ANC▶
2020년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전문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되고
예비창업자 지원 교육이 강화됩니다.

수소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수소차 충전소도 2배로 늘어납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을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일자리 재단이 이달 말 출범해서
시민에게 통합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페이 1천억원이 발행되고,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운영됩니다.

올해 수소전기차 1천457대가 추가로 보급돼
울산의 수소전기차가
모두 2천8백대로 늘어나게 되고,
수소차 충전소도 현재 5곳에서
10곳을 늘어납니다.

올해부터는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첫째 아이 출산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의 경우 지원금이 없던
울산시와 중구가 각각 10만원과 40만원의
지원금을 신설됐습니다.

또 난임부부에게서는 시술비 지원금액이
최대 110만원까지 늘어납니다.

교육 복지 차원에서
중·고교 신입생의 교복비 실비에 해당하는
25만원이 지원됩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는
10만원이 충전된 선불교통카드가 지원됩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기존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 제도가 자동차 분야로 확대됩니다.

울산공항에 울산~김포 노선인 하이에어가
정식 취항하고,
울산~함양 고속도로의 밀양~울산 구간이
올해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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