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인허가 물량이
전국에서 가장 적고, 지난해와 비교한 감소율도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 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3천539가구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5.5% 급감했고,
5년 평균에 비해서는 69.5% 줄었습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 착공 실적은
5천239가구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4.9% 늘었지만, 5년 평균에 비해서는
37.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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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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