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반짝 감소했던 울산 지역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지난해 11월 울산 지역 미분양
주택 현황은 모두 1천365 가구로 한달전에 비해 353가구 늘어, 전국에서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4.9%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전체 미분양 주택 규모는 늘었지만
악성미분양 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420 가구로 한달전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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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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