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5 총선에 나서는 후보들이
선거일 90일 전까지 허용되는 출판기념회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동구 김태선 후보가 오는 8일, 울주군 김영문 후보가 11일, 남구 갑 심규명
후보가 13일, 남구을 김광수 후보가 15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 철학을 소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총선 후보자는 오는 16일까지 입후보 제한을
받는 자리를 사직해야하며, 의정활동 등을
홍보하는 행위는 전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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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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