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을 맞은 BNK 경남은행이
건당 500원씩 받던 모바일과 인터넷뱅킹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 합니다.
경남은행은 거래 실적 등에 따라 제한적으로
제공하던 이체 수수료 면체 혜택을
오늘(1/1)부터 모든 고객에게 제한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은행 업계는 앱 하나로 모든 은행 계좌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 시행 이후 고객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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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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