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업계가 지난해 2년 연속 수주실적
1위를 기록했지만,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의
수주 실적은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연말 LNG 운반선 등을 대거 계약하며
선박 42척, 59억 달러를 수주했지만
연간 실적은 연초 목표의 74%에 그쳤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지난해 선박 60척, 24억 달러를
수주했지만, 연초 목표에 비해서는 68%의
실적을 올리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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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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