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꾸준히 회복하던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12월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1.5p 하락한
93.7에 그쳤고, 기준치 100을 21개월 연속
밑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은행은 울산 지역
경기가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는 모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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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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