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전 북구청장 측이
코스트코 구상금 납부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구청은 당초 어제(12/30)
코스트코 구상금 고지서를 발급할 예정이었지만
윤 전 구청장 측에서 모금액 저조를 이유로
내년 2월까지 연장을 요구해
발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총 구상금은 4억 7천여만 원으로
윤 전 구청장 측이 지난 6개월 동안
걷은 모금액은 1억 3천여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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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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