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시작한
열린 군수실을 오늘(12/30) 200회로
1차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8월말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열린 군수실을 운영해
전체 200건의 민원 가운데 18%는 해결했고
10%는 해결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열린 군수실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뒤
다시 시작된다고 울주군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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