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는 잇는
'운문터널'이 4년 공사 끝에 완공됐습니다.
지난 2015년 11월 착공한 이 공사에는
427억원이 투입됐으며,
터널 길이는 1.87km입니다.
운문령 고갯길을 넘어가는 기존 도로는
폭이 협소하고 경사가 심해 사고 위험이
높았고, 특히 눈이 많이 오면 교통 전면 통제로 불편이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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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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