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의 마지막 날 '맹추위'.. 영하권의 날씨 보여>
1)
2019년 마지막 날인 울산에는 강력한 한파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1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 온도는 영하 6도로 매우 춥겠습니다.
2)
여기에 찬바람도 심상치 않습니다. 현재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낮까지 바람이 최고 시속 60km로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가장 따뜻한 옷차림으로 추위에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내일 대부분 지역이 맑아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은 간절곶이 오전 7시 31분, 부산의 해운대가 7시 32분, 포항은 오전 7시 33분이면 해돋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4)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해 마지막인 12월 31일 추위가 내려지면서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 경주와 포항이 영하 2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울산이 3도에서 그치겠습니다.
5)
이어서 해상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현재 남해동부 먼바다와 울산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끝으로 주간 날씨입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하권의 추위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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