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우정혁신도시 입점을 6년째 검토 중인
신세계백화점에 대체사업이나 부지매각 등을
검토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7일 가진
신세계백화점측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을
더 이상 공터로 비워둘 수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식 신세계 부사장과
권상근 신규개발담당 상무 등 3명은
"적합한 사업형태를 찾기 위해 컨설팅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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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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