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지난 17일 시작된 가운데, 현재까지 정치신인은
5명에 불과하고, 50~60대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지역 예비후보는
현재 23명, 평균 나이는 55.2세로, 이 가운데
선거 출마 경험이 없는 후보는 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비후보 연령대는 50대가 10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7명, 40대 5명, 30대 1명 순이며,
현역 국회의원 등이 등록할 경우 평균 나이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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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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