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울산 지역 인구가 635명
순유출되며, 인구 유출이 48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11월 국내 인구이동 결과를 보면
울산으로의 전입 인구는 1만 1천173명에
그쳤지만, 전출 인구는 1만 1천808명을
기록하며 635명이 울산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울산 지역 인구 이동률도 -0.7%를
기록하며 대전,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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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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